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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신임 회장이 리오넬 메시와의 재계약을 자신했다.
메시는 2013년 2년 연장 계약을 해 2018년 6월까지 바르셀로나에서 뛸 예정이다. 그러나 메시가 최근 프랑스의 파리생제르맹(PSG)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자 불안해진 바르토메우 회장은 메시의 바르셀로나 잔류를 이끌기 위해 또 한 번의 재계약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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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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