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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축구가 출범 21년 만에 3부리그 체제로 재편된다.
일본은 1993년 10팀 체제로 J-리그를 출범했다. 1999년 승강제를 도입하면서 2부리그가 자리를 잡았으며, J3 출범으로 또 하나의 승강제가 완성됐다. 이로써 J-리그 클럽 숫자는 J1 18팀, J2 22팀, J3 12팀 등 총 52팀으로 늘어났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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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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