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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탈환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렀다.
아구에로는 지난해 12월 14일 아스날전에서도 종아리 부상을 했다. 9경기를 관중석에서 지켜봐야 했다.
경기가 끝난 뒤 마누엘 펠레그리니 맨시티 감독은 "아구에로에 대한 부상 정도를 주치의와 상의해 볼 것이다. 빨리 회복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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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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