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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평가전 티켓이 매진됐다.
한편, 대표팀은 31일 오전 다시 LA로 돌아왔다. 브라질 이구아수에서 처음 LA로 이동했을 때 사용한 호텔에 다시 투숙한 대표팀은 이날 숙소에서 가벼운 몸 풀기와 휴식 등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한국과 미국의 경기는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인 브라주카가 아닌 나이키에서 만든 공을 사용하기로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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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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