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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리그 왓포드로 임대된 박주영(아스널)이 4분을 뛴 데뷔전에서 경고를 받았다고 잘못 알려지는 해프닝을 겪었다.
일부에서 박주영이 상대에게 반칙을 해 경고를 받았다고 알려졌지만, 박주영은 경고를 받지 않았다.
이날 박주영의 출전시간은 실력을 평가하기에 턱없이 부족했다.
지난해 10월30일 첼시와의 캐피털원컵(리그컵) 이후 첫 출전이라는 데서 의미를 찾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박주영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며 이날 벤치에 앉은 박주영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언가 단단히 각오를 한 듯한 표정이다.
이 매체는 "박주영이 소속팀보다는 대표팀에서 더 좋은 기록을 갖고 있다"고 지적한 뒤 "왓포드행이 옳은 결정이란 사실을 증명해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