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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출신 베컴의 구단 칼라는 맨시티 블루?'
한편 창단 발표 직후 공개된 팀 머플러 색깔에 영국 축구팬들이 깜짝 놀랐다. 맨유의 레전드 미드필더 출신인 베컴의 구단 마이애미의 컬러가 '라이벌' 맨시티를 연상케하는 '맨시티블루'였던 것. 영국 대중 일간지 데일리메일도 이 부분에 주목했다. '베컴이 마이애미 창단을 발표했다. 그런데 창단팀 키트는 맨시티 블루?'라는 제목을 달았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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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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