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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에게 너무 부담을 주지 말자."
브라질 국내에서 네이마르에 거는 기대는 크다. 자국에서 개최되는 월드컵인데다 세계 최고의 팀인 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신성이 우승을 이끌어 줄 것이라는 믿음이 강하다. 네이마르 입장에서는 플레이 하나 하나에 부담을 느낄 만한 여건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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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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