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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이 열리기 전 특급스타의 영입을 희망했다. 주인공은 에딘손 카바니(PSG)와 루크 쇼(사우스햄턴)다.
쇼도 첼시가 원하는 선수다. 애슐리 콜의 노쇠화가 진행되며 무리뉴 감독은 왼쪽 윙백 보강에 나섰다. 잉글랜드 대표급으로 성장한 쇼가 타깃이다. 맨유 역시 쇼를 원하고 있지만, 첼시행이 더 가까워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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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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