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8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르시아의 재계약 사실을 알렸다. 가르시아의 계약기간은 2018년 6월까지다. 2007년 오사수나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가르시아는 팀의 핵심으로 활약해왔다. 이번 시즌 3명의 주장 중 하나인 가르시아는 14골을 터뜨리며 변함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가르시아의 활약 속에 올시즌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가르시아는 재계약 후 "재계약을 마쳐 행복하다. 이제 남은 것은 팀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는 것이다. 지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매우 잘하고 있다. 결승선까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는 소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