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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90분이 남아 있다."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며 "볼 점유율에서 밀린 뒤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AC밀란은 훌륭한 팀이다. 후반에 공격적인 형태로 가져간 게 주효했다"고 승리 요인을 분석했다. 그러면서 "아직 2차전 승부가 남아 있다"고 강조하면서 선수들에게 긴장의 끈을 놓지 말 것을 주문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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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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