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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멜 팔카오(콜롬비아)가 기적을 향해 한 발 더 다가갔다.
지금의 회복 속도라면 브라질 월드컵 출전도 가능할 것 같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AS모나코 감독은 "그의 재활이 잘 진행되고 있다. 무릎 상태도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있다. 월드컵에서 충분히 뛸 수 있을 것 같다"며 팔카오의 재활 소식을 전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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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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