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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파괴 발언'을 전면 부인하며 보도를 한 언론을 비난했다.
여기서 이브라히모비치는 16세 때 아스널 테스트를 거부하고 아약스를 택했다면서 "내가 EPL로 진출했다면 다른 리그와 마찬가지로 (수비수를) 파괴했을 것"이라고 발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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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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