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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전부터 부상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한편, 샬케에서 활약 중인 오른쪽 풀백 우치다 아쓰토도 부상을 하면서 남은 시즌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우치다 역시 일본 대표팀 부동의 오른쪽 풀백이었다는 점에서 알베르토 자케로니 일본 대표팀 감독의 고민은 더욱 커진 상황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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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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