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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한국과 H조에서 16강 대결을 펼치게 될 벨기에가 최정예명단 23인을 발표했다.
그러나 빌모츠 감독은 마지막까지 실험에도 집중하고 있다. 안더레흐트에서 뛰고 있는 수비수 안토비 반덴 포레를 처음으로 대표팀에 발탁해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GK=시몬 미그놀렛(리버풀) 코엔 카스틸스(호펜하임) 티보 쿠르투아(AT마드리드)
DF=안토니 반덴 포레(안더레흐트) 얀 베르통헌(토트넘) 뱅상 콤파니(맨시티) 토비 알데르베이럴트(AT마드리드) 로랑 시만(스탕다르 리에주) 니콜라스 롬버츠(제니트) 세바스테인 포코놀리(하노버) 다니엘 판 부이텐(바이에른 뮌헨)
MF=티미 시몬스(브뤼헤) 악셀 비첼(제니트) 나세르 샤들리, 무사 뎀벨레(이상 토트넘) 마루앙 펠라이니(맨유) 라드야 나인콜란(AS로마)
FW=크리스티안 벤테케(애스턴빌라) 로멜루 루카쿠, 케빈 미랄라스(이상 에버턴) 케빈 데 브루잉(볼프스부르크) 에당 아자르(첼시) 드리스 메르텐스(나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