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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로 리피 광저우 헝다 감독(65)이 클럽팀 감독직 은퇴를 번복하고 광저우와 재계약했다.
이탈리아 출신의 리피 감독은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이탈리아대표팀을 우승을 이끌며 세계적인 명장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12년 광저우에 부임한 이후 리그 우승과 지난해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을 차지하며 광저우를 아시아 명문팀 반열에 올려 놓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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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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