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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를 격파했다.
프랑스는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경기를 리드했다. 마투이디가 1골-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프랑스는 후반에 프랑크 리베리와 올리비에 지루, 로익 레미를 투입하며 추가골을 노렸지만 2대0으로 경기를 마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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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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