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가 서남대를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다. 성균관대는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50회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 경기에서 최영호와 김 준이 각각 1골씩, 오승영이 2골을 넣었다. 성균관대는 2연승을 달리며 2라운드 진출에 성큼 다가갔다.
광주대는 제주국제대를 2대0으로, 관동대는 경주대를 3대1로 눌렀다. 영남대는 열린사이버대를 4대2로, 건국대는 초당대를 2대1로 눌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관동대 3-1 경주대
성균관대 4-1 서남대
호남대 1-0 조선이공대
부경대 1-1 군장대
중앙대 2-1 창원문성대
영남대 4-2 열린사이버대
대구대 4-0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우석대 1-0 안동과학대
건국대 2-1 초당대
전주대 0-0 배재대
상지대 2-2 순복음총회신학교
명지대 5-2 국제사이버대
용인대 2-1 한려대
남부대 1-0 한국국제대
광운대 2-0 전주기전대
한남대 3-2 대구예술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