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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에인트호벤의 6연승을 이끈 박지성(33)이 위트레흐트전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경기가 끝난 뒤 네덜란드 '골닷컴'은 박지성에게 평점 4점을 부여했다. 양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이었다. 평점 2.5점을 받은 스테인 스하르스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3점 이상의 평점을 받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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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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