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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시티가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네그레도에게는 굴욕적인 경기였다.
최근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네그레도는 맨시티에 입단한 이후 36경기에서 26골을 넣으며 페예그리니 맨시티 감독의 신임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6경기 동안 득점포가 침묵하고 있다. 위건과의 FA컵 8강까지 부진이 이어지며 팀에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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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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