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빈 반 페르시(맨유)가 '우울한' 페이스페인팅 사진을 찍어올렸다.
지난 8일 웨스트브롬위치전에 선발출전했지만 후반 18분 웰벡과 교체됐다. 전반 34분 존스의 골을 도왔지만, 맨유는 반페르시 교체 이후 루니와 웰백이 연속골을 넣으며 3대0으로 완승했다.
스포츠2팀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