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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홈구장에 내걸린 동성애 혐오 플래카드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걸개의 크기는 크지 않지만 파급력은 컸다. 유럽축구연맹의 향후 조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럽축구연맹은 지난해 12월 AC밀란을 상대로 부적절한 플래카드를 노출한 셀틱에게 4만2000파운드의 벌금을 부과한 바 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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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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