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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다니엘 스터리지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스터리지는 웨스트브롬전 1골, 아스널전 1골, 풀럼전 1골, 스완지시티전 2골 등 4경기에서 5골을 넣는 신들린 결정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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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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