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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FC바르셀로나의 대반전이 시작됐다.
대기록이 작성됐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개인 통산 371골을 달성, 파울리뉴 알칸타라가 1920년대 기록한 팀 개인 통산 최다골(369골)을 넘어섰다.
메시를 앞세워 바르셀로나는 엄청난 화력을 과시했다. 전반 22분 산체스, 전반 34분 이니에스타, 후반 33분 크리스티안 테요, 후반 추가시간 메시의 패스를 받은 페드로가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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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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