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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비야스-보아스 감독이 러시아의 제니트의 지휘봉을 잡는다.
후임 사령탑 선임 작업은 일주일만에 이뤄졌다. 지난해 12월 토트넘에서 경질된 비야스-보아스 감독과 지난주부터 협상을 시작했고 도장을 찍었다. FC포르투와 첼시, 토트넘을 지휘했던 비야스-보아스 감독은 러시아에서 새롭게 지도자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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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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