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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갈라타사라이 챔피언스리그 에투
이로써 첼시는 '드록바 더비'로 불렸던 이번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1차전을 1-1로 비긴 데 이어 2차전을 2-0으로 승리하며 합계 3-1로 갈라타사라이를 누르고 8강에 올랐다.
갈라타사라이의 공격수 드록바는 2011-12시즌 첼시의 팀 창단 후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바 있다. 드록바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만약 골을 넣더라도 세리머니를 하지 않겠다"라고 밝히며 첼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드록바는 돌아온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챔피언스리그 첼시 갈라타사라이 경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챔피언스리그 첼시 갈라타사라이, 드록바가 좀더 잘했으면 했는데", "챔피언스리그 첼시 갈라타사라이, 역시 첼시는 강했다", "챔피언스리그 첼시 갈라타사라이, 무슬레라 고생이 많았다", "챔피언스리그 첼시 갈라타사라이, 무리뉴가 무섭긴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첼시-갈라타사라이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에투. ⓒ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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