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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가 '미녀심판' 등장에 후끈 달아올랐다.
20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파트타임 모델 겸 아마추어리그에서 주심으로 활약해온 '25세 미녀 판관' 엘레나 탐비니를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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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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