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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위팀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25)이 이번 시즌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베일의 우상이자 팀동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역시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항상 높은 목표를 잡아야한다. 우리는 트레블에 도전할 것"이라면서 "트레블을 향한 우리 팀의 야망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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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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