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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멘시티가 에이스 없이 '디비전'을 치르게 됐다.
아게로는 지난 13일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바르셀로나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됐다. 허벅지 뒷근육(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했지만 다시 햄스트링에 부상이 재발한 것. 아게로는 다음주에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지만 맨유, 아스널과의 중요한 경기에 결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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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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