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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1강' 안산 경찰축구단이 개막전부터 막강 화력을 선보였다.
안산은 전반 3분 정조국의 마수걸이 골로 리드를 잡았다. 이어 1-0으로 앞선 후반 31분과 38분에 양상민과 고경민이 추가골과 쐐기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알툴 감독의 강원은 후반 22분 치프리안 대신 김영후를 투입하며 만회골을 노렸지만 영패를 당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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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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