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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한 부천 감독이 패배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 날 경기에서 부천은 전반 21분 호드리고가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후반 10분과 12분 각각 정성민과 변 웅에게 동점골과 역전골을 내주었다.
한편, 승장 김종필 충주 감독은 "정성민 등을 영입하면 공격을 보강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시즌 첫 경기의 부담을 빨리 털어낸 선수들에게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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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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