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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의 늪에 빠졌던 토트넘이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에릭센의 2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린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시구르드손의 극적인 역전골에 힘입어 승리를 낚았다. 시구르드손은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토트넘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시구르드손의 골까지 도운 에릭센은 2골-1도움의 맹활약으로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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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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