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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 5월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PSV에인트호벤과의 친선경기에서 연간회원을 위한 혜택을 마련했다.
수원은 '이번 친선 경기는 수원이 배출한 세계적인 축구스타인 박지성이 11년만에 수원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 애칭)에서 뛰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박지성은 2002년 A대표팀으로 출전했던 프랑스와의 친선경기와 에인트호벤 소속으로 출전하였던 2003년 피스컵 당시 빅버드에서 뛰었다. 두 경기 모두에서 골을 기록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수원삼성 연간회원권은 인터파크 홈페이지(www.interpark.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경기 당일 경기장에서 직접 구매하실 수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