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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신성 네이마르(21, 바르셀로나)가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지젤 번천(33)과 화보를 촬영한 뒤 유쾌한 인증샷을 서로의 SNS에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브라질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추첨식에서도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번천은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톰 브래디(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2009년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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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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