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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5·선덜랜드)이 유럽 무대에서 생애 첫 헤딩 득점에 성공했다.
셀틱에서 전담 키커로 활약했던 그는 세 시즌 동안 11골을 넣었지만 헤딩 골은 없었다. 지난 시즌 스완지시티에서는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올시즌 리버풀전에 앞서 3골을 넣었지만 모두 발로 만들어낸 골이었다. 리버풀전 득점이 그의 유럽무대 첫 헤딩 득점이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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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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