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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시즌 11호골을 터트리며 레버쿠젠에 10경기만에 승리를 선사했다.
그러나 기대했던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않았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지동원은 명단에서 제외됐고 홍정호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투입되지 않았다. 레버쿠젠의 류승우도 벤치를 지켰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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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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