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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리그 선두 등극 기회를 날려버렸다.
선두 추격에 나선 두 팀 모두 베스트 11을 가동했다. 맨시티는 제코와 실바, 나스리, 나바스를 공격진에 배치했다. 홈팀인 아스널은 지루와 포돌스키, 카솔라, 로시츠키로 공격진을 꾸렸다.
양 팀은 후반에 공격진에 변화를 주며 승리를 노렸지만 추가골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경기를 마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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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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