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22·레버쿠젠)이 다시 혹평을 받았다. 2경기 연속골의 기대도 무너졌다.
하지만 2경기 연속골은 없었다. 공격라인은 호흡이 맞지 않았다. 손흥민은 이렇다할 기회조차 잡지 못했다. 결국 후반 30분 에렌 데르디요크와 교체됐다.
경기 뒤 혹독한 평가를 받았다. 독일 '빌트'는 최하점을 줬다. 6점이다. 이번시즌 들어 4번째 최하점이다. 지난 아우크스부르크전에서는 2점을 받았었다. 한경기만에 다시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