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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큰 아들이 잡지 표지와 화보 모델로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의젓하게 성장한 얼굴에서 아버지 베컴보다는 어머니 빅토리아의 모습이 더 많이 엿보인다.
잡지는 톱스타 커플의 아들로 세계적인 조명을 받고 있는 브루클린의 패션 감각과 상품성을 인정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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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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