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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젊은 피' 필 존스(22)가 올시즌 최강팀으로 평가받는 바이에른 뮌헨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어 필 존스는 "우리는 현실적이다. 바이에른 뮌헨이 강하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라면서도 "이번 경기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다. 승부는 알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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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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