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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미드필더 오스카(23)가 프랑스리그 1강 파리생제르맹(PSG)의 레이더망에 걸렸다.
오스카는 첼시와 3년간 계약이 남아있다. 몸값은 천문학적인 액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PSG는 걱정이 없다. 지갑이 두둑하다. 첼시의 핵심멤버인 오스카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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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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