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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스포츠 전문 매체가 알제리대표 나빌 벤탈렙(20·토트넘)을 주목했다.
또 이 매체는 팀 셔우드 감독이 벤탈렙을 주전으로 '깜짝' 발탁한 것은 그가 토트넘 사령탑으로서 거둔 유일한 성과인 것 같다는 말도 곁들였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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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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