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승점 10점 고지 밟아, 상주 또 눈물

기사입력 2014-04-05 16:03


FC 서울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2014 프로축구 경기가 26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제주 박경훈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
상암=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2014.03.26/

제주가 승점 10점 고지를 밟았다.

제주는 5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1대0으로 신승했다. 전반 41분 드로겟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지켰다.

귀중한 승점 3점이었다. 제주는 승점 10점(3승1무2패)를 기록, 4위로 올라섰다. 반면 상주는 또 다시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상주는 4무2패, 승점 4점에 머물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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