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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코스타(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입을 위해 4000만파운드(약 700억원)를 준비한 첼시가 장벽을 만났다.
데릴리 메일은 '코스타의 에이전트인 호세 멘데스가 무니류의 에이전트이기도 하다. 첼시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멘데스는 드미트리 리볼로블레프 AS모나코 회장과도 친분이 두텁다'며 영입전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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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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