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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의 맨유 리빌딩이 에버턴에 이어 사우샘프턴을 겨냥하고 있다.
트라이벌풋볼은 모예스 감독이 쇼 외에도 젊고 멀티 포지션이 가능한 선수들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 대상으로 가장 적합한 선수가 랄라나와 슈네이더린이라는 것.
이들은 모예스 감독이 사우샘프턴 선수들의 영입을 통해 맨유의 약점으로 꼽혀온 공허한 중원과 느린 수비진을 보강하겠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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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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