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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휴튼 감독을 경질한 노리치시티가 닐 아담스 신임 감독을 선임했다.
아담스 감독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는 노리치시티의 감독으로 부임하게 돼 기쁘다. 나에게 이 구단이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는 사람들이 알 것이다. 올시즌 리그에 잔류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다. 남은 5경기에서 순위를 더 끌어 올리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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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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