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피오렌티나의 지역지 라 나지오네는 피오렌티나가 뉴캐슬의 다비데 산톤과 토트넘의 유네스 카불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산톤은 2011년 인터밀란을 떠나 뉴캐슬로 이적했다. 뉴캐슬에서 성공적으로 적응했지만, 고향으로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여러차례 내비쳤다. 카불은 지난 여름에도 피오렌티나와 연결됐지만, 결국 잔류를 선택했다. 계약기간이 만료가 임박한 카불은 외극 클럽과의 협상이 가능하다. 카불은 피오렌티나 이적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