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과 독일이 불안에 떨게 됐다.
지난 3월, 스페인 독일을 비롯한 우승후보 5개국을 언급했던 펠레는 "월드컵은 이변이 많아 예측이 힘들다"면서도 "최근 경기를 토대로 판단하면 스페인과 독일이 역시 강하다. 반면 브라질은 다른 팀들에 비해 약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펠레의 저주를 확인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60여일 뒤, 브라질월드컵의 문이 열린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