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스햄턴 선수들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좌절된 동료의 고통을 함께 나눴다.
그를 위해 동료들이 나섰다. 팀의 주장인 랄라나의 뒤를 따라 경기장으로 나온 그들의 등에 모두 같은 등번호 9번이 적혀 있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사우스햄턴 감독 역시 "로드리게스가 더 강해져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 로드리게스가 그가 처해있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했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로드리게스는 무릎의 붓기가 빠지는 대로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