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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3·PSV에인트호벤)이 페예노르트전에 결장했다.
소속팀도 쓰라린 패배를 맛봤다. 0대2로 패했다. 에인트호벤은 전반 29분 페예노르트의 마티센의 헤딩골로 기선을 제압당했다.
에인트호벤은 줄기차게 공세를 퍼부었다. 그러나 페예노르트의 반격도 날카로웠다. 에인트호벤의 집중력은 경기 막판 상대의 추가골로 무너졌다. 후반 31분 얀마트에게 빨랫줄 중거리슛을 얻어맞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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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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