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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에 한발 더 다가선 리버풀 스타들이 안필드 라커룸에서 환희의 포즈를 취했다.
전반 6분 라힘 스털링과 26분 마틴 스크르텔의 연속골로 앞서간 리버풀은 후반 12분 다비드 실바의 추격골과 6분 뒤에 나온 존슨의 자책골로 동점을 허용했지만 33분 쿠티뉴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했다.
이날 제라드는 종료 휘슬이 울린 뒤 눈물을 흘리며 우승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보여줘 팬들을 숙연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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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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